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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한국

구리시 갈매동 | 추어탕하면 본 추어탕

by keikhee 2020.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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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U R Type


원기회복을 위해 삼계탕 못지않게 먹으면 힘이 나는 듯한 음식 중에 추어탕이 떠오릅니다.

추어탕 매니아가 아닌이상 통추어탕은 힘드실텐데요.

이번에는 추어탕 맛집인 본 추어탕을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길 153-13입니다.

연락처는 031-527-5630 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9:30~21:30 입니다.



추어탕으로는 상당히 오래된 집인데요.

예전에(아주 오래전) 담터에 있다가 갈매동으로 확장이전한지도 꾀 시간이 오래된 것 같습니다.

담터에 있을때도 인기가 많았지만 여전히 손님이 많은 추어탕집입니다.

그렇다는건 맛이 보장되어 있다는 의미죠.



건물 외부에 별도의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이 식당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식당 내부가 전부 테이블과 의자식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죠.

테이블에 착석하면 간단한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는 식당이네요.

하지만 테이블 간격은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메뉴는 추어탕집이기 때문에 간단합니다.

주 메뉴보다 주류메뉴가 더 많습니다.ㅋ

추어탕은 두 종류 미꾸라지를 갈은 것과 갈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갈은 추어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통추어탕을 먹지만 함께 먹는 와이프를 위해 갈은 추어탕을 주문했습니다.

추어탕 말고 추어튀김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주문 안했지만 매우 고소하고 양도 많습니다.



본 추어탕의 기본 밑반찬입니다.

여기서 가장 맛있는 반찬은 깻잎과 갓김치입니다.

따로 포장 구매를 하시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추어탕 2인분이 나왔습니다.

이곳은 따로따로 나오지 않고 한 뚝배기에 주무한 양이 나옵니다.

덜어서 먹는 방식입니다.

간간이 수제비도 보이네요.



잘게 다진 고추와 옆에 있는 산초가루 들깨가루를 개인 취향많큼 넣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밥한공기는 금새 없어집니다.

땀나고 정말 제대로 한끼 한 느낌이 드네요.

고객분들이 주로 연장자분들이 많습니다.

홀에 손님이 많지만 젊은 사람은 저희 테이블밖에 없네요.



본 추어탕은 포장도 가능합니다.

경기지역화폐나 재난기본소득카드는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신용카드)은 결제가 됐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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