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U R Type
첫 캠핑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가평의 자라섬 캠핑장을 급하게 예약했습니다.
저희 일행이 예약한 구역은 자라섬 캠핑장 카라반 사이트 A-74, A-75입니다.
출입구에서 가장 끝쪽에 있습니다.
가급적 사람이 없는 곳에 예약하고 싶어서 가장 끝으로 했습니다.
날짜와 머물 기간을 선택한 후 사이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라반 사이트이지만 카라반이 없어도 캠핑 가능합니다.
카라반 사이트는 전기도 사용할 수 있어서 그런지 1박에 25,000원(평일 20,000원)입니다.
사실 자라섬 캠핑장에는 가장 저렴한(1만원대, 전기 없음) 오토 캠핑장도 있는데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서 오토 캠핑장은 폐쇄 중입니다.
공간도 카라반 사이트가 더 넓기 때문에 좋습니다.
도착해서 텐트치고 뭐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A-74 구역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카카오 로드뷰를 따왔는데요.
주변에 나무도 많아서 그늘도 있고, 캠핑하기 좋습니다.
전기 분전반에는 4개의 콘센트를 꽂을 수 있도록 설비가 되어 있어서 충분합니다.
그리고 분전반 옆에 소화기도 비치되어 있고, 나무 테이블이 각 사이트만다 하나씩 있습니다.
나무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지 않았지만 땅바닥에 두기엔 좀 그런 물건들을 올려놓을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주차를 해놓고, 옆 공간에 텐트와 타프를 설치했습니다.
텐트와 타프 모두 백패킹용이라서 작습니다.
주변에 카라반들과 엄청난 크기의 텐트들, 타프들을 보니까 괜히 백패킹 용으로 샀나 싶네요.
특히나 타프는 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카라반 사이트A는 숯불도 가능합니다.
캠핑장비를 구매하고 자라섬 캠핑장에서 첫 캠핑을 했습니다.
첫 캠핑의 느낀점은
역시 잠은 집에서...ㅋㅋㅋ







'I의 방구석 > 캠핑을 왜가? I'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캠핑용품] 반고(Vango) 침낭, 영하(-)23도까지 견딜 수 있는 반고 나이트스타 알파 300 쿼드 엑스칼리버 침낭 (0) | 2020.05.29 |
---|---|
[캠핑용품] 2020 스타벅스 서머 e프리퀀시, 스타벅스 캠핑의자(서머 체어) (0) | 2020.05.25 |
[캠핑용품] 캠핑에서나마 이룬 내집 마련의 꿈, 마운틴 스미스 베어 크릭3 텐트 (0) | 2020.05.22 |
[캠핑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캠핑용품(장비) 모음 2탄 (5월 8일자) (0) | 2020.05.08 |
[캠핑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캠핑용품(장비) 모음 1탄 (5월 6일자) (0) | 2020.05.06 |
댓글